[루키] 이승기 기자 = 엄청난 쇼다운이었다.

28일(한국시간) 새크라멘토 골든 1 센터에서 열린 2016-17시즌 정규리그 경기에서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새크라멘토 킹스를 102-94로 물리쳤다.

경기 내내 두 슈퍼스타의 맞대결이 뜨거웠다. 스퍼스의 간판스타 카와이 레너드(25, 201cm)와 킹스의 폭군 드마커스 커즌스(26, 211cm)는 무시무시한 쇼다운을 펼쳤다.
 

카와이 레너드

35분 출전, 30점 3리바운드 5어시스트 5스틸 1실책 5반칙

FG 11/21 3점슛 1/5 자유투 7/7

※ 두 경기 연속 '30점-5스틸' 이상 달성. 이는 2002년 12월 에디 존스 이후 최초다.

파우 가솔 曰 "궁극의 공격력을 지닌 선수들은 꽤 있다. 하지만 카와이는 공수 양쪽에서 모두 최고 레벨이다. 카와이는 매우 특별한 선수다."

 

 

드마커스 커즌스

37분 출전, 37점 16리바운드 2어시스트 1스틸 3실책 3반칙

FG 10/22 3점슛 3/5 자유투 14/16

드마커스 커즌스 曰 "이 도시에 승리를 가져다주고 싶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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