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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털보다 빨리 자라나는 실력
제임스 하든은 매년 발전을 거듭하며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이제 그는 리그를 대표하는 간판스타로 인정받고 있다. 그의 농구인생을 살펴봤다.

12 플레이메이커
제임스 하든은 수년 전부터 "나는 단순한 득점원이 아니다. 나는 플레이메이커"라고 말해왔다. 그리고 올시즌, 그는 자신의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성공적으로 포지션을 전향해 활약 중이다.

14 댄토니의 남자들
마이크 댄토니 감독은 언제나 빠르고 화끈한 다득점 농구를 추구해왔다. 모든 공격은 볼 핸들러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이에 따라 수혜를 받은 선수들이 있다.

18 역대 최고의 선수는?
NBA 역사상 가장 위대한 10인은 누구일까. 루키가 직접 '역사상 가장 뛰어난 선수' 10인을 선정해봤다. 각자의 의견과 비교해보도록 하자.

31 개막 첫 달
2016-17시즌이 개막한지도 벌써 한 달이 지났다. 각종 기록을 통해 초반 판도를 짚어봤다.

33 핫 6
에너지 드링크 이름이 아니다. 시즌 초반 가장 뜨거운 6인의 스타를 만나보자.

36 콜드 6
시즌 초반 팬들을 대단히 실망시킨 6명의 선수를 살펴보자. 해당 소속팀의 팬들이라면, 명단만 봐도 울화가 치밀 것이다.

39 하프타임
전반과 후반 사이에는 하프타임이 주어진다. 이때 감독과 코치, 선수들은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낼까.

42 대통령과 NBA
도널드 트럼프가 모두의 예상을 깨고 美 대선에서 승리했다. 그의 당선이 혹시 NBA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트럼프의 공약을 통해 예상해봤다.

45 2013 드래프티
2013 드래프트들이 네 번째 시즌을 맞이했다. 이번 시즌이 끝나면 제한적 자유계약선수 신분이 된다는 얘기다. 올시즌 활약에 따라 그들의 미래가 결정될 것이다.

56 혼자는 외로워
아무리 농구를 잘해도, 혼자서는 승리하기 어렵다. 원맨팀들은 이번 시즌에도 역시나 고생하고 있다. 원맨팀들 각자의 사정을 들어봤다.

60 전술 돋보기
샌안토니오 스퍼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LA 클리퍼스는 올시즌에도 최상위 그룹을 형성하고 있다. 이들이 즐겨쓰는 전술을 간단하게 알아보자.

64 잘나가는 이유
LA 클리퍼스가 프랜차이즈 창단 이후 가장 좋은 시즌 출발을 보내고 있다. 과연 지난 시즌과 무엇이 달라졌을까.

67 초반 판도는?
이제 막 한 달여가 흘렀을 뿐이지만, 2016-17시즌의 판도는 이미 대강 그림이 그려진다. 골든스테이트와 클리블랜드, 기존의 양강체제에 클리퍼스가 도전장을 내민 형국이다.

69 더마 드래곤
빈민가 소년이었던 더마 드로잔. 그는 다른 것에 한눈을 팔지 않았다. 오직 농구에만 집중했다. 그 결과 국가대표 농구선수이자, 억만장자가 될 수 있었다. 올시즌에는 진지하게 득점왕도 노리고 있다.

71 버뮤다 삼각지대
뉴욕 닉스의 성적과 관계없이, 필 잭슨 사장은 여전히 트라이앵글 오펜스를 고집하고 있다. 닉스는 과연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74 3점슛으로 대동단결
1979-80시즌 NBA에 3점슛 제도가 도입된 이래, 지금처럼 3점슛을 많이 던지던 시대는 없었다. 현대농구는 3점슛에 살고, 3점슛에 죽는다.

84 파업은 없다
2017년 여름, 선수노조와 리그 측은 다시 한 번 노사협정에 나선다. 아담 실버 총재는 "양측의 논의가 매우 긍정적이다. 파업은 없을 것"이라고 호언장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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