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웅이 올스타 유니폼 경매 1위에 올랐다.
KBL이 지난 5월 18일(수)부터 5월 24일(화)까지 진행된 2021-2022시즌 프로농구 올스타 선수 유니폼 경매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2021-2022 시즌 프로농구 올스타 유니폼 경매에서는 총 24인의 선수 유니폼이 판매되었으며 총 9,284,000원의 수익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최종 낙찰가 기준 1위는 허웅 선수의 유니폼으로 1,800,000원에 경매가 종료됐고, 2위는 허훈 선수의 유니폼으로 1,672,000원에 낙찰됐다.
한편, 이번 올스타 선수 유니폼 경매 수익금 ‘농구 유소년 발전 기금’으로
사용된다.
사진 = KBL 제공
이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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