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부천 하나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신한은행 김지영이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인천, 이현수 사진기자
stephen_hsl@naver.com
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부천 하나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신한은행 김지영이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