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승균 SPOTV 해설위원이 아마추어 엘리트 선수들의 든든한 후원자로 나섰다.
추 위원은 지난 8일 모교인 한양대학교를 찾아 농구부 후배들에게 아미노산 리쥬브네이트 제품을 전달했다.
미국, 캐나다 등 북미 지역에서 잘 알려진 리쥬브네이트는 류신, 이소류신, 발린을 비롯한 필수 아미노산 9종과 아르기니 복합 분말이 근육 손실을 막고 몸의 활력을 되찾게 하는데 그 역할을 하는 제품이다.
추승균 위원은 "소개를 받아 내가 먼저 몇 개월 복용해보니 효과가 있더라. 선수 시절부터 해서 여러 가지 건강 음료와 제품을 먹었지만 이게 상당히 괜찮았다. 주말마다 아카데미에서 선수들을 지도하고 나면 굉장히 힘들었는데 이걸 먹으니 덜 힘들었다"라고 효능을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리쥬브네이트 측에서 같이 아마추어 엘리트 농구부 선수들에게 후원을 하자는 이야기가 나왔다. 농구계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좋은 일이 될 것 같아 흔쾌히 허락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고려대 농구부를 처음 갔고, 두번째로는 추 위원의 모교인 한양대를 찾아 농구부 선수들에게 제품을 전달했다. 제품도 분말과 드링크 형태 두 가지가 있어서 먹는데 부담이 없다는 것이 추 위원의 설명.
그는 "선수들이 좋은 제품을 먹어서 경기력이 향상된다면 좋은 것 아니겠나? 후원도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 농구계 후배들이 이 제품을 먹고 대학리그에서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면 기쁠 것 같다"라고 했다.
사진 = 추승균 해설위원 제공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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