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원의 KBL 신규 회원 가입 논의가 24일에 이뤄진다.
KBL은 6월 22일(수) 오전 8시 논현동 KBL센터에서 제 27기 제5차 임시총회를 개최해 전주 KCC 구단주 및 안양 KGC 단장 변경(안)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KCC 구단주로 민병삼 대표이사에서 정재훈 대표이사로 KGC 단장으로 전삼식 상무에서 서정일 상무로 각각 변경됐다.
데이원의 KBL 신규 회원 가입 논의는 이틀 뒤인 24일에 이뤄진다.
KBL은 '㈜오리온으로부터 고양 오리온 농구단을 인수한 ㈜데이원스포츠에 대한 신규 회원 가입에 대해서는 구단 운영 계획 등 일부를 보완해 6월 24일(금) 오전 8시 임시총회를 개최해 논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미지 = KBL 제공
이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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