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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건아, 입국 후 자가격리 중… 관건은 몸 상태

[루키=이동환 기자] 라건아가 한국에 돌아왔다.

전주 KCC 이지스 농구단에 따르면 라건아는 지난 5월 셋째 주에 가족과 입국했다. 현재 정자동에 있는 숙소에서 가족과 함께 자가격리 중이다.

6월 4일 자가격리가 끝난 후 라건아는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지난 시즌을 무릎 부상으로 조기에 마감했기에 곧바로 정상 훈련을 소화할지는 미지수. KCC 측은 라건아의 몸 상태를 체크한 뒤 추가 재활 훈련을 진행하거나 곧바로 정상 훈련에 참가시키겠다는 계획이다.

2019-2020시즌 중 KCC 유니폼을 입은 라건아는 28경기에서 평균 18.8점 11.4리바운드 야투율 58.6%를 기록하며 여전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오는 시즌도 KCC이 주전 외국선수로 활약할 전망. KCC는 라건아의 뒤를 받칠 다른 외국선수를 물색 중에 있다.

사진 제공 = KBL

이동환 기자  ldh2305@rooki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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