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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프리뷰] 두 번째 파이널 리매치, 그러나 달라진 위치

[루키=원석연 기자] 디펜딩 챔피언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가 준우승팀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를 다시 만난다. 현대모비스의 홈구장 울산에서 열렸던 지난 맞대결은 전자랜드가 복수를 성공했다. 다시 장소를 바꿔 인천에서 만나는 두 번째 파이널 리매치. 그러나 현대모비스는 4연패로 9위, 전자랜드는 4연승을 달리며 리그 1위에 올라있다. 섀넌 쇼터와 김상규가 친정팀을 상대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도 관전포인트.

 

사진 = KBL 제공

 

원석연 기자  hiro3937@rooki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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