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김선빈 기자] 설리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된 최설화(24)는 지난해 5월 SBS ‘스타킹’에 반전 힙업녀로 출연해 애플힙 비결로 발레 레그리프트를 선보였다. 발레 레그리프트는 엉덩이 높이의 바를 한 손으로 잡고 한 쪽 다리로 지탱하고 서서 나머지 한 쪽 다리를 뒤로 올려 사선으로 뻗은 뒤 원을 그려주는 동작이다. 

지난해 6월 마이애미에서 열린 ‘2016 피트니스 유니버스 위켄드’에 출전해 미즈비키니 부문에서는 1위에 올랐다. 올해 한국에서 열린 머슬마니아 대회에 처음 출전해 3관왕을 휩쓸었다. 두산 시구녀로 큰 화제를 모았고 최근에는 남성잡지 맥심 화보 촬영으로 이슈가 됐다.

 '화제의 시구녀' 최설화(24)가 로드걸까지 섭렵했다. 그러나 로드FC 035에서는 경기에서 이긴 선수가 최설화 허리를, 그것도 여러차례 강제로 끌어안아 '성희롱' 논란이 번지기도 했다.

 

 

 

[사진] 최설화 SNS, 맥심, 엠스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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