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부 컨퍼런스
시드가 중요할 뿐 - 안정권
샌안토니오 : 1~2명 드러누워도 크게 흔들리지 않을만큼 팀 전력이 안정적이다.
댈러스 : 노비츠키만 건강하다면 최소 3번 시드는 무난할 전망.
레이커스 : 오랜만에 탑 시드 없는 플레이오프를 경험할 가능성이 높다.
오클라호마시티 : 이미 지난해 플레이오프 경쟁을 치른 경험이 큰 도움. 홈코트 어드벤테이지 획득 여부가 포커스다.
내부 문제를 극복하라 - 다소 불안
포틀랜드 : 끈끈한 팀 전력이 돋보인다. 부상에서 돌아오는 로이가 팀에 보탬이 되면 금상첨화
뉴올리언스 : 오카포가 복귀하면 다시 안정적인 라인업 구축.
유타 : 평범한 팀으로 전락할지 여부는 부상자들의 복귀와 콜빈 감독의 지도력이 변수.
분위기를 타야 한다 - 추격자
멤피스 - 게이의 공백을 메워야 하는 메이요.
피닉스 - 지난 시즌 서부 2위팀의 저력. 카터가 엑스-팩터.
변수가 너무 많다 - 어려움
덴버 - 앤써니 트레이드가 발생하는 순간 플레이오프 희망은 물거품.
골든 스테이트 - 부상 없이 남은 시즌을 보낼 수 있을까?
휴스턴 - 남은 일정은 무난하지만 팀 전력도 무난하다. 치고 나가기 힘듬.
늘 그래왔다 - 불가능
클리퍼스 - 그리핀의 재롱잔치만으로 이번 시즌은 즐거움.
세크라멘토 - 플레이오프 문제가 아니다. 커즌스의 마인드를 성숙시키는게 급선무.
미네소타 - 오랜안에 개인 타이틀 부분에서 수상자를 배출한 전망. (러브의 리바운드)
염용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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