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키=인천, 박진호 기자] 신한은행이 일본 WJBL팀과 연습경기를 실시했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29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지난 시즌 일본 WJBL 4위팀인 미쓰비시와 경기를 가졌다.
김단비와 곽주영이 국가대표로 차출된 신한은행은 U-19대표인 이혜미도 결장했고, 부상으로 재활중인 김규희와 김연희도 경기를 뛰지 못했다.
윤미지-김연주-양지영-한엄지-박혜미로 선발명단을 구성한 신한은행은 9명의 선수를 고르게 기용했고, 김아름이 14점 5리바운드, 김연주가 10점 5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경기에서는 신한은행이 61-97로 패했다.
신한은행의 전형수 코치가 교체 아웃된 김아름에게 이전 상황에 대해 환기시키고 있다.
사진 = 루키 사진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