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키=서울, 박진호 기자] 비시즌 훈련을 진행중인 WKBL 구단들이 방한한 일본 WJBL팀들과 연습경기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디팬딩 챔피언 우리은행도 미쓰비시와 첫 연습경기를 실시했다. 미쓰비시는 지난 시즌 18승 9패로 WJBL 4위에 오른 강팀.
대표 차출과 많은 선수들의 부상으로 인해 박태은, 엄다영, 유현이, 이선영, 최규희, 홍보람 등 단 6명의 선수로 경기를 치른 우리은행은 72-94로 패했다.
우리은행의 엄다영이 골밑에서 자리싸움을 펼치고 있다.
사진 = 루키 사진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