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김선빈 기자] '두산 시구녀’로 주목받은 ‘머슬여제’ 최설화가 프로농구 시투에 도전한다. 최설화는 16일 서울 삼성과 전주KCC의 경기 시투자로 선정돼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최설화는 2016 머슬마니아 국내 대회는 물론 마이애미 세계 대회에서 미즈비키니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유승옥, 레이양, 이연, 낸시랭의 뒤를 잇는 ‘머슬퀸’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프로야구 ‘두산 시구녀’, 남성지 ‘맥심’ 표지 모델 등 남심을 자극하는 몸매로 각광받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맥스큐] 

저작권자 © ROOKI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