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키=스포츠팀] 지난해 싱가포르에서 열린 머슬마니아 아시아 챔피언십에서 미즈비키니 그랑프리를 수상한 김소영의 화보가 선공개돼 눈길을 끈다.
미스코리아 메이크업 아티스트로도 유명한 김소영은 “그동안 수많은 미스코리아를 배출하면서 대리만족을 느끼다 머슬마니아 대회에 출전하게 됐다”면서 늦은 나이에 도전한 머슬마니아가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됐다고 말한다.
제 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김소영은 비공개로 진행된 남성지 '머슬앤맥스큐' 화보 촬영장에서 비키니, 스포츠웨어, 드레스 등 다양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숨겨왔던 팔색조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유승옥, 레이양, 낸시랭, 이연, 최설화, 공민서, 손소희 등 숱한 ‘머슬퀸’을 배출한 머슬마니아가 다음 달 28, 29일 이틀 동안 건대 새천년관에서 아시아 대회로 치러진다.




[사진] 머슬앤맥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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