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윤세현 기자] 휴스턴이 풀 전력으로 뉴욕을 상대한다.

ESPN의 보도에 따르면 26일 열리는 휴스턴과 뉴욕의 경기에 에릭 고든과 라이언 앤더슨이 나란히 복귀한다. 당초 둘 모두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던 상황이었다.

고든과 앤더슨은 최근 덴버전에 나란히 결장했던 바 있다. 고든은 종아리 부상이 있었고 앤더슨은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 결국 휴스턴은 둘 없이 덴버전을 치렀다.

하지만 고든과 앤더슨의 복귀 소식이 전해지면서 휴스턴은 100% 전력으로 뉴욕을 상대할 전망이다.

크리스 폴-제임스 하든-트레버 아리자-라이언 앤더슨-클린트 카펠라가 선발 출전하고, 에릭 고든이 벤치 에이스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높다. 올시즌 풀 전력으로 경기를 치른 경우가 거의 없었던 휴스턴에겐 희소식이다.

 

 

저작권자 © ROOKI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