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키=윤세현 기자] 골든스테이트의 케빈 듀란트와 드레이먼드 그린이 25일 시카고전에 나서지 않는다.
케빈 듀란트의 경우 왼쪽 발목 부상에 시달리고 있다. 듀란트는 지난 20일 열렸던 브루클린전에서도 같은 부상으로 결장했던 바 있다.
드레이먼드 그린도 결장이 확정됐다. 부상 때문은 아니다. 골든스테이트는 휴식 차원에서 그린을 시카고전에 출전시키지 않기로 결정했다.
골든스테이트는 평소와 다른 스타팅 라인업으로 시카고전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옴리 카스피, 데이비드 웨스트 등 벤치 빅맨들의 출전 시간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카스피는 시카고전 선발 출전 가능성이 있다.
사진=NBA미디어센트럴 제공
윤세현 기자
rookiemagazine@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