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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영이 드러낸 아쉬움 “NBA에서 한 시즌만 더 뛰었으면..”

[루키=이학철 기자] 이번 시즌 소속팀을 구하지 못한 닉 영이 NBA 복귀에 대한 소망을 드러냈다. 

2007년 드래프트에서 16번째로 지명되며 워싱턴 유니폼을 입었던 영은 이후 클리퍼스, 필라델피아, 레이커스 등에서 커리어를 이어갔다. 2013-2014시즌에는 평균 17.9점을 기록하며 커리어-하이 시즌을 보냈으며, 2017-2018시즌 골든스테이트 유니폼을 입고 우승 반지를 획득하기도 했다. 

영이 마지막으로 뛰었던 시즌은 지난 2018-2019시즌이다. 당시 덴버 소속으로 뛴 영은 4경기에서 평균 2.3점에 그친 뒤 더 이상 새로운 팀을 구하지 못했다. 

최근 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NBA 복귀를 희망했다. 영은 “1년만 NBA에서 더 뛰어보고 싶다”는 글을 남기며 이 같은 소망을 전했다. 

1985년생인 영은 30대 중반으로 적은 나이가 아니다. 과연 영이 자신의 희망대로 NBA 무대에서 마지막 불꽃을 태울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 제공 = 로이터/뉴스1

이학철 기자  moonwalker90@rooki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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