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고의 창과 방패의 대결 2017-04-17 이현수 기자 [루키=서울, 이현수 기자] 17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16-17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아산 고양 오리온의 4강 플레이오프 4차전 경기가 열렸다. 삼성 라틀리프가 슛을 시도할 때 오리온 이승현이 밀착 수비를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