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오프 레이스 중간 점검 (동부 편)
2011-02-22 염용근 기자
동부 컨퍼런스
목표는 우승 - 안정권
보스턴 셀틱스 -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체력이 변수일 뿐.
마이애미 히트 - '빅3' 중 두명이 부상 당해도 플레이오프에 나갈 수 있을 정도.
시카고 불스 - 잘나가는 집안에 가출했던 호아킴 노아까지 돌아온다.
올랜도 매직 - 미래를 버리는 트레이드까지 단행. 플레이오프도 못나가면 굉장히 억울할 것이다.
애틀랜타 호크스 - 큰 임팩트는 없지만 큰 약점도 없다.
5할만 넘기자 - 다소 불안
뉴욕 닉스 - 트레이드가 당장의 전력 강화에 보탬이 될까?
필라델피아 식서스 - 후반기가 더욱 기대되는 조직력.
아직 포기하긴 이르다 - 추격자
인디애나 페이서스 - 슬슬 감독 교체 약발 떨어질 때가 옴. 그 동안 얼마나 경험을 쌓았을지 여부가 중요하다.
샬럿 밥캣츠 - 주축 선수들의 트레이드 루머. 팀의 노선이 뭘까?
밀워키 벅스 - 이 그룹에 낀 이유는 작년의 후반기 레이스 때문. 밑천은 그게 전부.
교통 정리 필요 - 어려움
디트로이트 피스톤스 - 비효율적인 투자. 비효율적인 로스터.
우린 미래가 있다 - 불가능
워싱턴 위자드 - 각 포지션마다 리빌딩 코어 존재.
토론토 랩터스 - 감독부터 리빌딩 필요.
클리브랜드 케벌리우스 -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올해만으로 부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