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대표팀, 부상 전성현 대신 강상재로 교체
2022-05-27 박상혁 기자
강상재가 새롭게 대표팀에 승선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기존의 대표팀 강화훈련 대상자에서 전성현 대신 강상재로 교체됐다고 밝혔다.
교체 사유는 부상이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까지 치르면서 가장 늦게 시즌을 마친 전성현은 플레이오프 기간 도중 발목 부상을 당했다.
전성현은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 기간 중 발목 부상을 당했다.
결장할 만큼 큰 부상은 아니었지만 계속된 경기 출전으로 상태가 악화돼 결국 대표팀에서 하차하게 됐다.
사진 = 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