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유농] ‘축제 즐기자’ 윌슨컵 2022 어시스트 유소년 농구대회 6월 개최
유소년들이 농구를 오롯이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됐다.
어시스트는 오는 6월 12일 성남종합스포츠센터에서 윌슨컵 2022 어시스트 유소년 농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어시스트가 코로나19에 대한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 이후 회복세를 찾아가는 농구교실과 유소년들을 위해 처음 마련한 축제의 장이다.
지난 2월 말,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를 런칭한 어시스트는 현재 TOP, 원주 YKK, 청주 드림팀, 평택 김훈, 분당 삼성, 강남 PHE, 김포 구정회, 진주 정봉영 등 8개 농구교실과 파트너십을 맺고 유소년들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 일환으로 어포유 가입 농구교실들을 대상으로 마련된 첫 대회가 오는 6월에 열리게 됐다. 이번 대회는 초등학교 5학년을 대상으로 개최되며, 전후반 10분 경기로 진행된다.
더불어 이번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로 이미 어시스트와 ‘윌슨X위클리 어포유’ 프로젝트를 통해 유소년들을 응원하고 있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윌슨이 함께한다. 윌슨은 이번 대회가 유소년을 위한 좋은 뜻에서 개최되는 만큼 농구 꿈나무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무엇보다 어시스트 유소년 농구대회 개최의 핵심은 유소년들이 실전 경기 자체를 즐기게 하는 데에 있다. 때문에 어시스트는 이번 대회에서 참가 팀들의 순위를 가리지 않는다.
유소년들이 대회 참가라는 경험과 추억을 쌓는 게 최우선 목적이기에 우승, 준우승 등에 대한 별도의 시상 없이, 참가팀들에게는 모두 의미 있는 시상명을 붙여 시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많은 농구교실들과 함께 어포유 프로젝트로 유소년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어시스트는 올해 어포유 유소년 리그를 신설해 꾸준하게 실전 경기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윌슨컵 2022 어시스트 유소년 농구대회가 그 시발점이 될 전망이며, 한국 농구 유소년들이 더 많은 경험치를 쌓을 장이 열리길 기대한다.
※ Assist For Youth는 2022년을 맞아 어시스트가 전국의 유소년 농구교실들과 힘을 합쳐 유소년 농구를 널리 알리는 프로젝트다. 어포유 프로젝트 가입 문의는 공식 인스타그램(@assist_for_youth)으로 가능하다.
사진 = 김지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