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선희 '림이 보인다'
2018-08-31 이현수 기자
[루키=수원, 이현수 기자] 27일부터 1일까지 서수원칠보체육관과 수원재활보훈체육센터에서 ‘2018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가 열린다. 여자프로농구 6개 구단 모두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선수명단을 국가대표와 30대 이상 선수 3명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로만 구성하기에 유망주 발굴의 장이 되고 있다. 오늘(31일) 첫번째 경기로 KDB생명과 우리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KDB 김선희가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