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징기스-캔터, 휴스턴전 나란히 결장
2017-11-26 윤세현 기자
[루키=윤세현 기자] 뉴욕 닉스가 주전 빅맨 2명 없이 휴스턴전을 치른다.
크리스탭스 포르징기스와 에네스 캔터가 26일 열리는 휴스턴과의 경기에 모두 결장한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포르징기스는 허리 통증, 캔터는 등 통증으로 경기에 나서지 않기로 했다.
팀 핵심 선수 2명이 빠진 뉴욕으로서는 비상 사태. 윌리 에르난고메즈, 마이클 비즐리, 카일 오퀸 등이 이들을 대신해 선발 출전할 가능성이 있다. 이 경우 재럿 잭-팀 하더웨이 주니어-코트니 리-마이클 비즐리-윌리 에르난고메즈로 선발 라인업이 구성될 전망이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센트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