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유농] 우승 통해 도약의 발판 마련한 동대문 토모 대쉬6 팀 "농구 통해 올바른 성장 지도"
동대문 토모 대쉬6 팀이 무패 우승에 성공하며 노력의 결실을 맺었다.
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 본 프로젝트를 함께 하고 있는 동대문 토모 농구교실 대쉬6 팀이 유소년 농구대회 우승을 통해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김여준(주장), 김동욱(부주장), 김래오, 김용현, 김지오, 박민재, 배우리, 양현준, 윤찬영, 황선우로 구성된 대쉬6 팀은 지난 2022년 11월에 창단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김현기 코치의 지도를 받고 있는 대쉬6 팀은 2025 행복을 여는 민간단체 생활체육 유소년 농구대회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했다.
대쉬6 팀은 출전한 대회에서 우승을 할 경우 대부분 전승 우승에 성공하며 자신들의 강력함을 자랑했다. 이번 대회에서도 3승 1무의 완벽한 성적을 거두며 우승에 성공한 대쉬6 팀이었다.
예선 2경기에서 1승 1무를 기록한 대쉬6 팀이었다. 항상 전승 우승만 하던 대쉬6 팀에게는 무승부도 아쉬운 상황이었다. 하지만 가볍게 예선을 통과하며 우승을 향한 예열을 시작한 대쉬6 팀은 결선 토너먼트에 올라 4강과 결승에서도 무난하게 승리하며 기어코 이번 대회 정상에 섰다.
반드시 우승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매 경기 최선을 다한 대쉬6 팀은 창단 멤버들이 팀의 중심을 잡고 새로 합류한 선수들이 진심으로 팀에 임하며 완벽한 신구 조화를 이뤘다. 이를 통해 출전하는 대회마다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있는 대쉬6 팀은 이번 대회에서도 활발한 소통을 통해 무패 우승에 성공했다.
대쉬6 팀을 지도하고 있는 김현기 코치는 "개인의 플레이보단 팀워크로 이번 대회에 임했다. 다행히 우리 선수들이 완벽히 경기에 집중하며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 새로 합류한 선수들도 팀에 융화되기 위해 열심히 훈련하고 노력한 결실을 맺은 것 같다"라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전 선수가 코트 안에서 모든 걸 쏟아냈다. 그러다 보니 상대가 우리 팀의 기세에 고전했던 것 같다. 그리고 휴일에도 경기장을 찾아 열정적인 응원을 펼쳐주신 부모님들의 애정이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감사드린다"라며 팀의 모든 구성원들 덕분에 우승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대쉬6 팀 선수들이 중학교에 진학해서도 우정이 변치 않았으면 한다"라고 말한 김 코치는 "아이들이 농구 실력 못지않게 바른 인성을 키워 올바르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이다. 앞으로도 대쉬6 팀 선수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의 목표를 전했다.
※ Assist For Youth는 2022년을 맞아 어시스트가 전국의 유소년 농구교실들과 힘을 합쳐 유소년 농구를 널리 알리는 프로젝트다. 어포유 프로젝트 가입 문의는 공식 인스타그램(@assist_for_youth)으로 가능하다.
사진 = 동대문 토모 농구교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