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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ckers] 조던과 코비, NBA 레전드의 가슴 울리는 명언


[루키=김선빈 기자] NBA에서 불세출의 스타 마이클 조던과 '포스트 조던'의 대표 주자로 꼽혔던 코비 브라이언트. 시대는 달랐지만 플레이 스타일이 엇비슷했고 실제 걸어온 길도 유사하다.

조던과 브라이언트를 직접 겪은 관계자들은 둘의 공통점으로 '투쟁심'과 '마인드'를 꼽기도 했다. 한가지가 더 있다. 바로 농구를 사랑하는 팬들의 가슴을 울린 명언이다. 


◆마이클 조던 


"실패는 얼마든지 받아들일 수 있다. 그러나 실패가 두려워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것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


"나는 9,000개가 넘는 슛을 실패했고 300번이 넘는 패배를 기록했다. 나는 실패하고 실패하고 또 실패했다. 그것이 내가 성공한 이유다."


◆코비 브라이언트


"난 농구를 시작한 뒤 단 한번도 돈 때문에 코트를 누빈 적이 없다. 그저 농구를 사랑하기에 오늘도 코트 위를 달린다."


"내 심장이 견딜 수 있다고 한다. 내 정신도 아직은 버틸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내 몸이 안녕을 고하려고 한다."

[사진] 나이키

루키 스포츠팀  sports@rooki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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