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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 자이어 스미스, 무릎 부상으로 올랜도행 포기

[루키=이동환 기자] 필라델피아의 젊은 가드 자이어 스미스가 올랜도에 가지 않는다.

1일(이하 한국시간) 야후스포츠는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자이어 스미스가 올랜도 재개 시즌 참가를 포기했다고 보도했다.

스미스가 갑자기 올랜도행을 포기한 이유는 무릎 부상이다. 보도에 따르면 스미스는 현재 왼쪽 무릎에 통증을 느끼고 있다고 한다. 지난주부터 통증을 느끼기 시작한 이후 곧바로 치료와 회복에 들어갔지만 31일 시작하는 재개 시즌에 참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필라델피아 구단 입장에서도 스미스를 굳이 무리시킬 이유가 없다.

스미스는 2018년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16순위로 지명돼 필라델피아에 입단했다. 운동능력과 수비력을 겸비한 가드 유망주로 기대받았으나 데뷔 후 부상에 시달리며 현재까지 기대에 걸맞은 모습을 보이지는 못하고 있다. 올 시즌은 이적생 조쉬 리차드슨과 신인 마티스 타이불에 밀려 입지가 좁아진 상태다.

스미스는 리그 중단 전까지는 필라델피아 산하 G리그 팀에서 뛰고 있었다.


사진 제공 = 로이터/뉴스1

이동환 기자  ldh2305@rooki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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