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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벨, 클리블랜드와 2년 계약 합의

[루키=이동환 기자] 조던 벨이 클리블랜드로 향한다.

‘디 애슬레틱’의 샴스 카라니아 기자는 30일(이하 한국시간)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 조던 벨이 2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204cm의 신장에 좋은 운동능력을 겸비한 벨은 2017년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전체 38순위로 골든스테이트에 지명되며 NBA에 입성했다. 이후 서머리그를 거쳐 정규시즌에도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벨은 골든스테이트의 붙박이 벤치 멤버로 자리잡았다.

지난해 여름 제한적 FA 자격을 얻은 벨은 미네소타로 이적했다. 그러나 2월 초 휴스턴, 덴버, 미네소타, 멤피스의 4각 트레이드에 포함돼 멤피스로 트레이드됐다. 한 달 뒤 방출된 벨은 NBA 재입성을 노리고 있었다.

또한 클리블랜드는 딘 웨이드와도 다년 계약에 합의했다. 캔자스주립대 출신의 웨이드는 지난해 드래프트에서 지명되지 못했으나 클리블랜드와 투-웨이 계약을 맺었던 바 있다. 그리고 이번에 정식 NBA 계약을 따냈다.

사진 제공 = 로이터/뉴스1

이동환 기자  ldh2305@rooki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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