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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아들’ 브로니가 뽑은 톱5 “하든, 야니스, 듀란트 그리고…”

[루키=원석연 기자] 브로니가 NBA 톱5를 뽑았다.

르브론 제임스의 첫째 아들 르브론 제임스 주니어(브로니)가 최근 인터넷 방송에서 뽑은 최고의 NBA 선수 5명이 화제다. 

브로니는 아버지 르브론을 제외하고 가장 좋아하는 현역 선수 5명을 뽑아 달라는 질문에 제임스 하든, 야니스 아데토쿤보, 데미안 릴라드, 앤써니 데이비스 그리고 케빈 듀란트를 뽑았다. 이어 그는 순서는 상관없다고 덧붙였다.

재미로 뽑은 명단이지만, 현지 팬들은 이미 이를 두고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2번의 정규시즌 MVP를 차지하며 2010년대 최고의 가드로 군림했던 스테픈 커리의 이름이 빠졌기 때문. 팬들은 브로니가 커리 대신 릴라드를 뽑은 것에 꽤 놀라는 눈치.

한편, 2004년생 브로니는 시에라 캐니언 고교에서 NBA 선수를 꿈꾸고 있다. 지난 10일 ESPN이 공개한 2023년 NBA에 입성할 전국 유망주 순위에서 24위에 선정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원석연 기자  hiro3937@rooki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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