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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라스트 댄스’, 북미 밖에선 2,380만 가구 시청

[루키=이동환 기자] ‘더 라스트 댄스’의 선풍적인 인기가 계속되고 있다.

18일(이하 한국시간) 마이클 조던으 일대기를 다룬 ESPN-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더 라스트 댄스’가 마침내 종영됐다. 회당 50분, 10부작으로 만들어진 ‘더 라스트 댄스’는 첫 화가 방영된 4월부터 북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큰 화제를 모았다.

그렇다면 북미가 아닌 곳에서는 어땠을까? 한 마디로 정리하면 ‘대박’이 터졌다.

21일 넷플릭스는 공식 계정을 통해 지난 4주 동안 북미 밖에서 총 2,380만 가구가 ‘더 라스트 댄스’를 시청했다고 밝혔다. 넷플릭스는 ‘23은 언제나 마이클 조던에게 행운의 숫자인 것 같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북미에서 넷플릭스로 ‘더 라스트 댄스’를 시청한 가구를 합하면 그 수치는 훨씬 더 크게 오를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서는 지난 5월 11일부터 ‘더 라스트 댄스’가 2부씩 공개되기 시작했다. 현재 4부까지 공개된 상태다. 국내에서는 현재 시청 순위 4위를 달리고 있다.

한편  ESPN 라이브 방송을 통해서는 북미에서 약 4,800만명이 ‘더 라스트 댄스’를 시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진 제공 = 로이터/뉴스1

이동환 기자  ldh2305@rooki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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