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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아줄 수 없다’ 휴스턴, P.J. 터커 마지막 시즌 계약 완전 보장

[루키=이학철 기자] 휴스턴의 P.J. 터커를 향한 애정공세가 이어지고 있다. 

‘디 애슬레틱’의 샴즈 카라니아 기자는 휴스턴이 터커의 2020-2021시즌 계약을 완전 보장으로 전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터커는 지난 2017년 당시 4년 3,200만 달러에 해당하는 계약을 맺었다. 마지막 시즌인 2020-2021시즌의 연봉은 약 790만 달러. 이 중 보장되어 있던 금액은 250만 달러 수준이었지만 휴스턴은 이를 모두 보장해 주기로 결정했다. 

현재 터커는 휴스턴에게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자원이다. 클린트 카펠라가 트레이드로 팀을 떠난 상황에서 터커는 센터 역할까지 소화하고 있다. 85년생으로 노장인 터커이지만 주어진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며 팀의 핵심으로 거듭난 상황이다. 

한편, 이번 시즌 53경기에 나선 터커는 경기 당 평균 34.9분을 소화하며 7.4점 7.0리바운드를 기록 중이다. 

사진 제공 = 로이터/뉴스1
 

이학철 기자  moonwalker90@rooki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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