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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던 BOS 고든 헤이워드, 왼손 골절 악재

[루키=원석연 기자] 고든 헤이워드가 잠시 쉬어간다.

보스턴 셀틱스에 악재가 닥쳤다. 보스턴은 10일(이하 한국시간) 포워드 헤이워드가 같은 날 열린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경기에서 왼손 골절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다가오는 월요일 수술 예정이며, 복귀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헤이워드의 부상은 2쿼터 1분여를 남기고 발생했다. 수비 과정에서 골밑으로 돌파하는 디존테 머레이를 따라가던 헤이워드는 라마커스 알드리지의 무빙 스크린에 강하게 충돌했다. 결과는 공격자 반칙. 그러나 헤이워드는 웃지 못했다. 헤이워드는 손을 털며 곧바로 라커룸으로 향했고, 다시 경기에 돌아오지 않았다.

헤이워드는 이날 경기 전까지 7경기에 출전해 20.3점 7.9리바운드 4.6어시스트로 보스턴 이적 후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었다. 최근 2경기에서 평균 득점은 무려 29.5점에 달했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원석연 기자  hiro3937@rooki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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