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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 커즌스, 1년 350만 달러 헐값에 레이커스行

[루키=원석연 기자] 커즌스가 레이커스 유니폼을 입는다. 

드마커스 커즌스가 LA 레이커스로 간다. ‘ESPN’은 7일(이하 한국시간) 커즌스가 레이커스와 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계약 규모는 1년 350만 달러로 초염가 계약이다. 'ESPN'의 최초 보도는 230만 달러 베테랑 미니멈이었으나, 곧 350만 달러로 정정 발표했다.

워즈나로우스키 기자에 따르면, 커즌스는 레이커스 외 마이애미 히트와도 협상 중이었으나 앤써니 데이비스를 비롯한 몇몇 레이커스 선수들의 설득에 마음을 돌렸다. 커즌스와 데이비스는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2년간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에서 한솥밥을 먹은 바 있다.

한편, 커즌스는 지난 시즌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서 정규리그 30경기 16.3점 8.2리바운드 3.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그러나 3점슛 성공률은 27.4%로 다소 떨어졌으며, 플레이오프에서도 큰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원석연 기자  hiro3937@rooki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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