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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트-아웃’ 카이리 어빙, 브루클린과 계약 준비 중?

[루키=이학철 기자] 카이리 어빙의 새로운 행선지로 브루클린이 유력하게 언급되고 있다. 

보스턴 해럴드의 스티브 불펫은 최근 “어빙이 브루클린과 계약할 준비를 하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아직까지는 루머에 불과하지만 어빙의 새로운 행선지로 브루클린이 가장 유력해 보이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최근 어빙은 8년 간 함께했던 에이전트인 제프 웨슬러와 결별했다. 그는 ‘락 네이션’ 에이전트사와 새롭게 계약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락 네이션은 브루클린의 지분을 소유한 제이지가 소속된 회사이기도 하다. 또한 브루클린의 카리스 르버트 또한 락 네이션에 몸담고 있다. 이에 어빙의 브루클린행 가능성에 더욱 더 무게가 실리고 있는 상황.

한편 차기 시즌 약 2,100만 달러의 플레이어 옵션을 보유하고 있던 어빙은 최근 옵트-아웃을 선언하며 FA가 됐다. 과연 그가 예상대로 브루클린으로의 이적을 택할지에 대해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 제공 = 로이터/뉴스1

이학철 기자  moonwalker90@rooki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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