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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훈 감독 "국내 선수들이 득점에 가담해야 한다"

[루키=원주, 박상혁 기자] 전자랜드가 다 잡은 승리를 놓쳤다.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는 7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주 DB 프로미와의 경기에서 75-82로 패했다. 이날 패한 전자랜드는 11승 8패가 됐다. 순위는 종전과 같은 4위.

경기 후 만난 유도훈 감독은 "우리 포워드 라인들이 자기 찬스에서 좀더 자신있게 던질 수 있는 걸 만들어줘야할 것 같다. 정효근의 포스트업이나 일대일도 있지만 국내 선수들이 마지막에 승부처가 왔을 때 좀더 자신감 있게 던질 수 있고 시도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지금 계속 경기가 3점슛 성공률에서 분위기적으로 떨어지는데 어떤 분위기를 업을 시켜줄 수 있는 것을 연구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게 셀비나 브라운의 공격에 의해서 찬스나는 것도 잇지만 국내 선수들끼리도 찬스를 만들어서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다각도로 선수들과 이야기해서 준비를 잘 해보겠다"고 했다. 

사진 = KBL 제공

박상혁 기자  jumper@thebask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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